성·연애
진짜 어제 드디어 깨달은 게 있어내가 전남친한테 미련이 있는 거 같았었는데막상 전남친 닮은 사람보니까 숨이 턱 막히더라진짜 너무 힘들었던 일만 생각나고 트라우마만 기억나서숨을 쉴 수가 없었어당연히 상대 얘기를 하다 상대가 생각나면 내가 간혹 울고 그랬었어서 시간이 좀 많이 지났지만 미련이 남았나보다 싶었는데그냥 그 지난 날에 내가 너무 불쌍했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