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거 아닌 일로 호들갑 떨면서 잔소리 하고 뭐라 하는 엄마 너무 싫다… 혼자 살면 진짜 아무 일도 아닌 걸로 엄청 간섭하고 뭐라 함 괜히 그런 걸로 스트레스받기 싫은데… 내가 받는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엄마가 차지해 대화도 안 통하고 억압도 심하고
우오아ㅏ아ㅏ 오늘 내상황 같아서 개빡침.. 근데 뭐라고 하지도 못하는게 더 화나. 저번엔 한번 제대로 말했다가 갑자기 짐싸시면서 본인이 나가야한다 내가 문제다 이러는데 와 이사람이 내 엄마지만 정말 문제 많구나 싶더라..근데 본인은 모르심~
헉 우리 엄마도 비슷해 ㅋㅋㅋ 엄마는 나한테 온갖 할 말 다 하면서 정작 내가 한마디 말하면 난리남 ㅋㅋㅋㅋ
내말이.. 집 나가고 싶은데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때문에 못나가겠음
아무 생각없는 사람한테 혼자 엄청 성질내고 화내서 기분 잡치게 만들고 본인은 다 풀렸다고 와서 장난치듯 시비걸면서 친한척하는데 짜증내면 내가 미친년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