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돌려 말해서 자랑하려는 의도도 없고 여자어도 아니니까 진지하게 봐줘 나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남자친구랑 만난 지 500일이 다 되어가는 중이야. 진도도 거의 다 뺐고. 근데 마지막 관계가 문제임.
남자친구가 관계 하기 전에 나 잘 풀어주고 뭐하고 다 하는데 삽입이 진짜 죽어도 안돼. 젤도 써보고 자세도 바꿔보고 더 만져줘도 보고 다 해봤는데 머리도 겨우 들어갈 때가 최대고 시도 한 번 하고 나면 너무 너무 아파서 더 안돼. 항상 시도 후에는 하혈해서 다른 날에 시도도 거의 못해. 젤 진짜 종류별로 해서 비싼 거 까지 거의 써본 거 같은데 젤 쓰면 뭔가 더 화끈거린다고 해야하나? 그러고 그 큰 게 젤을 써서 미끄덩해서 더 잘 들어오려 하니까 너무너무 아파서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고 더 안되고…
남친도 나도 첫경험이고 나름 내가 남친 만나기 전부터 토이 이런 거 접해봐서 삽입 이런 거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남친꺼가 두께가 너무 두껍다 보니까 삽입 시도만 1년 넘게 하고 삽입은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어. 이러다보니 어제도 이 문제로 다퉜고.
제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든데 도와줄 사람 없을까 나 너무 상처받고 힘들어
내가 어떤 거 까지 해봤냐면 콘돔 사용해서 고무 때문에 이질감 느낄 수도 있으니까 노콘으로도 계속 시도해봄 내 딴에는 일탈임
그정도면 병원을 가는게 낫지않을까
병원이 답인가
그 뭐더라 질확장할수잇는걸ㄹ7 아는데
나도 두꺼운 거 첨에 아팠는데 입구 문지르면서 조금넣고 빼고 넣고 빼고 하다보니까 긴장도 좀 나아지고 힘 풀려서 조금씩 들어가지더라고 충분히 젖으면 쓰니가 올라타서 속도랑 깊이 조절하면서 해봐
긴장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할 듯 한디… 그게 맘대로 되는 게 아니잖어ㅜ 산부인과가서 수술말고 그냥 상담 받아보는 걸 추천!
선천적으로 질입구가 막혀있는 경우도 있다고 들은거같음 내 몸이 어떤 상황인지는 파악을해야하니까 병원 ㄱ
나도 그런데.. 근데 그게 한 번 길 터면 안 아파 터는게 진짜로 아팟었어 ㅠ ㅠ 지금도 리스 된 지 1년째인데 손가락 1개만 들어가
속궁합 안맞는거야ㅠㅠ 이러면 삽입해도 아프기만하고 못느낄듯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