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ㅜ
장거리고 시차 땜에 서로 밤낮이 다른데,,, 남친이 독감 같은 걸로 아파서 30시간 넘게 자느라 한 마디도 못 했어... 지금도 자는 중... 근데 나는 그 와중에 명절에 부모님은 싸워서 집 나가시고 나도 유선염이 도져서 몸살 난 거 같거든... 남친도 한 20시간 전에 중간에 깨서 상황 듣고 다시 잠 들어서 뭔 일 있었는진 알아... 내가 어떤지 한 번을 봐주질 않네... 문자 하나... 전화 하나... 없구... 명절 연휴에 디스코드로 드라마 보기로 했는데 그건 커녕 아프기만 하구... 속상해... 물론 아픈 건 남친 잘못 아니지만... 독감도 일터에 독감 걸린 직원이 있다길래 내가 옮지 않게 근처도 가지 말구 조심하라 했는데 괜히 가서 도와 주려 했다가 걸리구.... 나두 아픈데... 모르겠당... 그냥 친구도 없고 부모님도 집 나가시구 여기다가 풀오 봥...ㅠㅜ
왱 ㅠㅠ
위에 댓글 달았졍ㅠ 궁금할진 모르겠지만...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