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중딩때부터 60살에 죽을거라고 농반진반으로 말하고다니던 친구가 있었는데(물론 지금 행복하게 잘살고있음)요즘 현생이 힘드니까 친구말에 점점 공감하고있어..ㅠㅠ
나도 너무 오래 살고싶지는 않더라🙄
60이면 연금도 못받구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