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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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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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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자의 촉은 무시 못한다는게.. 전에 남자친구가 자꾸 내가 자기폰 만지면 뭐할려는거냐고 폰 은연중에 자꾸 뺏는 느낌 들길래 자꾸 그러는거같아서 싸해서 폰 키고 잠깐 그 친구 졸았을때 봤었는데, 다른 여자들이랑 섹드립하고 하는걸 봤었어서, 갤러리에 야한짤도 있는거같아서 그날 잠은 다 잤었던.., 그런 기억이 있어. 그러고나서 바로 그 날 남자친구와 진솔하게 얘기했고, 안한다고 했었지. 근데.., 요즘 다시 그 감정이 다시 들어. 그래서 그냥 넌지시 그때 일이 생각나서 그러는데 혹시 아직도 그래? 라고 대놓고 물어봤었는데 아니란다. 믿어주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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