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남친이 여 BJ인스타에 예쁘다😍이런 댓글단다고 했던 사람?쓰니인데 오늘 남친한테 다 말했어.. 밑에 링크달았오! 이 글 쓴 사람이야..!!
장장 4시간의 통화를..했어 갑자기 내가 급발진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사람(여BJ)이 도대체 뭐가 좋아서 보냐..하니까 남친이 도움받았던거..랑 그리구..잘모르겠데
나는 그사람이 싫다.. 내가 싫은데 왜 자꾸 보는지 모르겠다.. 인스타 디엠도 답장도 안오면서 자꾸보내고 이러면서 대화를 했고..
남친이 내가 상처 받는게 싫고 생각해 보면 한심하데 도움받았다고 여지껀 보는거랑 그렇게 말했는데도.. 이렇게 이러고 못끊고 있는거 보면.. 참.. 한심하네.. 미안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생각 정리할 시간 필요한지 필요하면 그 시간을 줄거고.. 아니다 지금 정리했다 아니 정리하겠다 하면 정리하는거고라고 말해주니까
남친이 그러면..7월중반쯤 방송을 하니까 그사람이 희소성으로 하니까 방송을 그거때문인지 아니면 정 때문인지 방송 잠깐보고 결정할게 라길래
내가 어이없어가지고.. 남친한테 그냥 보구 결정하는거구나 그냥 자기는 그 사람을 끊을 수가 없구나 ㅎㅎㅎ라는 생각을 했어하니까
남친이 아냐.. 미안해 뭘 보고 결정을 해 봐봤자 소용없는건데 내가 괜한 생각을 했네 자기가 또 상처받을거고..이러길래
내가 정색하규 바로 자기야 인스타 팔로우 취소하고 팬계정 당장지워 디코 나가고 그냥 정리해
아니 하나씩 찝으면서 해라고 해야 하겠네 이사람.. 이랬더니 남친이가 팬계는 말하기 전에 지웠구.. 팔로우도 취소했어..
이러면서 했는데 남친 목소리가 좀 많이 안좋길래
나도 마음이.. 안좋길래 괜찮아..? 생각할 시간줄까? 이러다가.. 어찌저찌 해결한거같은데.. 시간이 점점 지나봐야..알거같아.. 왜냐면 남친 본계는 있으니까 팔로우취소해도 살금살금 볼거..같아서..시간이 지나도 남친이 안보고 잘지낸다 하면.. 진짜 다행인데 염탐살짝식 한다고 하면.. 이해해줘야지 하지만 그때 또 얘기해야징..
전 글보면 댓글에 헤어지라는데 안헤어질거면서 글은 왜 자꾸남겨? 여캠 보는 남자 뭐가 좋다고 자기야 좋은말 안 나오고 자기도 남친도 구질구질해
bj한테 무슨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엉…? 그냥 뭐 힘들 때 방송 보니까 힘이 났다 이런 건가? 나였으면 여캠 보는 거 맘에 안 들긴한데 너가 진짜 보고 싶다면 나한테 티 내지말고 내 눈에 보이지도 말라고 인스타에 본계로 그러는 거 보기 안 좋다고 그럴 것 같아 ㅠ 걍 내 남친이 여캠 보고 인스타까지 가서 댓글 달고 하는 거 누가 볼까 겁날듯…
나는 자기가 더 짜증나 진짜 이런글 왜 올리는거야 답정너 처럼? 무슨 대답이 듣고 싶은거야 나는 또 사이다 들고 온줄 알고 내심 기대 해서 들어왔는네 ㅈ나 고구마 일억만개 먹은 기분이야 여캠 보는 남친이 뭐가 좋다고 자기 1말대로 구질구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