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저번에 남친집 갔는데 나는 공복인 상태였고 남친은 점심을 먹었어나보고 먹고싶은 거 있으면 시켜줄테니까 고르라했거든? 근데 내가 안땡긴다고 안먹는다 하니까밥을 먹어야지!! 이러는거야왜 화를내... 하니까 화를 낸게 아니라 걱정되잖아.. 라고 해서 좋았어... 평소에 표현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 크게 와닿더라 ㅎㅎ
애인 잔소리 중에 밥 잔소리만큼 애정 어린 게 읎드라~~~ 자기랑 자기 남친 둘 다 밥 잘 챙겨 무!!
ㅎㅎ 그러게 고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