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5개월째중이고 남친이 내려온적 딱 두번있어 안본지 2주됐고 너무보고싶은데 또 내가 올라가야할거같아서 좀 짜증나려해 남친이 이번주 보지말고 담주에 자기가 내려온다는데 어떡할까 남친은 지금 기차표도 돈도없고 차도 사고나서 못내려온데
계속 내가 올라간 이유는 남친이 일을해서야
기차표도 못 살 정도로 돈이 없는데 차는 어떻게 굴려? 말도 안 되는 소리네
나는 서울에서 편도 1시간거리인데 반년동안 나혼자 찾아가고 나혼자 돌아가고 그러다가 귀찮아져써
내가 안 가니까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는데 입으로는 계속 불평 중이야
못본지 2주됐고 내가너무보고싶은데 올라갈까말까.. 남친은 기차표도 매진됐고 돈도얼마없고 차도 사고나서 멀리 못온다는데 어떡할까
시간되고 넘 보고 싶으면 난 올라갈거 같아!! 근데 요즘 느끼는 건데 내가 그렇게 찾아가고 노력할땐 시큰둥하고 데이트도 대충하더니 내가 안 찾아가고 할거하니까 갑자기 이거저거 사주고 애정표현 늘었어 ...
돈 없고 시간 없는 사람들은 연애하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