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자기들 편안한 명절이었니?가족과 거리두면 참 행복한데 명절이라고 모여서 화목한 가족인척 하는게참 마음이 힘들고 지친다.
침대랑 놀다가 남자친구 만나고 왔는데 최고의 명절일 뻔 했다가 엄마가 갑자기 밥먹자고 해서 개어색하게 전 주워먹다가 체하고 망했어 ㅋㅋㅋㅋㅋㅋ 약 먹고 누웠는데 내일 출근해야 되네
나도 명절이 제일 싫어. 불행한 가족인데 왜 남들 하는건 다하려고 하는건지 모일때마다 난 불행하고 우울해져.
명절이라서는 아니고 독립하고 싶다..ㅠ에흉
나도 ㅜㅜ 너무 힘들다
하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