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하면 떠오르는게 걔니까..ㅎ 걔때매 너무 가슴아팟어
내 첫사랑 초4였나. 전학온 친구가 인사하는데 그 미소가 너무 이뻐서, 그게 계속 기억에 남아있어
지금 만나는 사람...! 연애횟수로만 따지면 세 번째 사람이지만 이 사람이랑 헤어지면 이전 연애와는 차원이 다르게 아플 것 같아서...
첫사랑의 정의가 참 어려워 두명으로 추릴 수 있을 거 같아. 중학교때 좋아했던 선배. 서로 좋아했던 거 같지만 사귀진 않았어서 이게 사랑인가…? 근데 이렇게까지 순수히 좋아했던 사람은 처음이었고… 또 다른 사람은 현남친.. 이게 찐사랑이구나 느껴지는 연애중
추가로 말하자면 현남친은 너무 좋아서 남친 없는 미래가 잘 안 그려져 ㅋㅋㅋ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했던 적 없어서… 첫사랑인가 싶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