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안녕
나는 0n년생 취준생이라는 탈을 쓴 백수야
남친네 부모님이 나 취업 언제 하는지 궁금해하신대
진짜 어떡하지
나 백수가 너무 적성에 잘 맞아서 큰일이야
나중에 필요성을 느끼면 누구보다 열심히 앞만보고 달리게 될 걸?! 조급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그게 나거든~!~!! 백수생활 누릴 수 있을 때 실컷 누려보장
나도 회사 3년 다니고 2년 놀았거든? 주위에서 다 힘들지 않냐, 아니면 어쩔려고 그러냐 그랬는데 나는 너무 행복했어😂😂 지금은 다시 일하고 있지만 그 2년 절대 후회하지는 않음!
0n년생이면 많아봤자 25아니야?? 완전 여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