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자기들 술 마시고 흑역사나...내가 귀소본능이 미쳤구나? 한거 있어? 나는 지방에서 엄마랑 같이 사는데 서울에 당일치기로 일정있어서 기차타기 전 친구랑 술 진탕 달렸는데 정신이 필름이 끊겼거든? 근데 정신 차려보니까 화장도 지우고 옷도 다 갈아입고 침대에서 자고 있더라...나 개 소름 돋았잖아...어떻게 기차를 타고 집에 온거지...자기들도 이런 경험 있어?
ㅋㅋㅋㅋ대단하다 자기! 난 필름 끊긴 적은 없어서 잘 모르는데 진짜 본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