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할때 정떨어져 되도않는 맞춤법 틀리거나 요지파악 전혀못하고 멋대로 왜곡해서 이해한다음 이상한 고집부릴때
데이트중에 자꾸 옆에서 하품할때? 밥 주문하고 맞은편에 앉아있는데 자연스럽게 휴대폰 볼 때, 운동가야한다거나 집안일 해야한다고 미리 약속한 데이트 미룰수있냐할때.. 내가 옆에 있는게 당연한가? 생각들면 그런 생각 드는것같아
공감안해주고 자기 T인거 모르냐고 되물을때 ㅎ뭔가 그걸 방패삼아서 상처받을말도 더 쉽게하는듯
난 내가 예전에 싫어했던 모습들이 보였어도 지금 남자친굴 워낙 좋아해서 다 좋게 넘어가졌는데 (맞춤법 가끔 틀림, 가끔 욱함- 이유는 이해 감) 싸우다가 나를 비난하는? 투로 얘기할 때가 있을 때는 실망했었어. 물론 누그러지면 내가 지적하기 전에 자아성찰하시고 선사과 하셔서 그것도 잘 넘어가는 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