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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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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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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기들 나 고민이 있어!!!
(난 일단 지금 외적 아름다움보다 내적 아름다움을 기르고 싶은 시기야!)

내가 성격 좋다는 소리를 많이듣거든?
너무 순해빠져서 어떡하냐는 소리도 많이듣고?
근데 가족들은 내가 엄청 예민하고 싸가지없다고 생각햌ㅋㅋㅋㅋ
나 지금 사장인데 제발 진상 손님이 와도 싸우지 말라는 조언을 하시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진짜 누구랑 싸운적도 없고
손님들이랑 사이 엄청 좋고.. 암튼 집에서 생각하는 내 성격이랑 친구나 남친이 생각하는 내 성격이 완전 정반대야.

문제는 내가 이걸 의도한게 아니라서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어!!
난 항상 똑같은 나라고 생각하는데 왜 집 안팎에서의 성격이 달라지는걸까??

사실 가족한테 제일 잘해주고 싶고, 또 나중에 결혼해서 내 애랑 남편한테 제일 잘해주고 싶은데
밖에서만 성격 좋다는 소리 들으니까 뭔가 나 자신을 바꾸고 싶어서 ㅠㅠ 관련된 심리적인 요인이나 뭐 신드롬이나 ㅠㅠ 그런거 원인을 알것 같은 자기 있을까????
나정말 고치고 싶은데 원인을 모르겠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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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집에서 좀 틱틱대나? 혹은 가족들이 유별나게 예민한 경우도... 가능하지

    2024.07.1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누구나 집에서 모습이랑 사회생활에서의 모습이 어느정도 다른걸ㅎㅎ상대가 다르니까! 가족들이 편하니까 참지 않긔 해서 그런걸 수도 있을거 같아~

    2024.07.1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밖에서 좋은사람으로 있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가족한테 푸는경우 많지! 우리 엄마가 딱 그럼…ㅠ 맨날 가족들만 본인 나쁘게본다고 억울해하거든. 가족을 손님처럼 대했는지 잘 생각해바 ㅋㅋㅠ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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