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나 고민이있어서 그러는데 들어줄래?
나는 고등학교를 미진학을 했엉
올해 21살된 05년생이야
검정고시를 총 4번을 쳐봤든데 국어빼고는 여태까지 떨어졌어 올래 4월에도 보는데
공부하기도 너무 힘들어..
근데 요즘 학교가 너무 가고싶어...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검정고시를 하고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거든...
지금 고등학교에 다니기엔 나이가 너무 많을까?
만약 다니게 된다면 나이는 말하지 않고 다닐생각이야..
진지하게 학교에 다니고싶어... 복학생이나..이런 자기들있나 혹시 ㅜㅜ 현실적인 말좀해죠ㅠㅠ
검정고시가 어려운 정도인데 고등학교 가서 어떻게 하려고..
기대하는 학교생활을 하긴 아무래도 쉽지 않을 거야 거리감를 느끼는 친구들이 많기도 할 거고 그걸 떠나서 입시 중인 시기라 다들 공부하는 데에 바쁠 테니까 친구 사귀고 즐거운 학창 시절을 기대하는 거라면 힘들긴 할 거야ㅠㅠ
아마 나이 상관없는 학교 있을텐데 그런곳 찾아보는건 어때?
자기가 나이 말 안해도 시간 지나면 애들도 다 알게돼 한살차이까진 적응할 수 있는데 그 이상은 쉽지않을것같은데
검정고시가 스트레스 받아서 학교를 간다는거지?
아무리 시도를 해도 합격이 안돼... 가족들도 그럴빠엔 학교 다니는게 어떠냐 이러고..
공부를 너무 안했나보다 검정고시 4수면 가서도 적응 못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