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자기들 .. 고민이 있어 난 03년생이고 남자친구는 04년생이야 우리 둘 다 미국에 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고, 난 리핏( 꿇는다? 그런 느낌 )해서 얘랑 같은 12학년, 졸업반이야 만난진 이제 두 달 조금 넘었어 둘 다 현생이 바빠서 잘 못 만나다가 이번에 6월 되면서 서로 좀 시간이 생겨서 자주 만났거든 6월 한 달동안 일주일에 세 번은 만났어 ( 총 10번 정도 ) 조금 있으면 100일이고 .. 남자친구랑 관계도 하고 싶은데 얜 미성년자라서 모텔을 못 데려가니까 ... 무슨 방법 같은건 없을려나 ㅠㅠ 걔가 04년생 처럼 보이진 않아.. 운동 선수고 덩치도 엄청 크고 키도 182? 정도 돼 무슨 방법 없을까 ?? ㅠㅠ
나도 미국 사는데!! 원래 한쪽 집으로 가거나 호텔 빌리지않아?? 자기는 자취아니고 가족들이랑 사는거양?
응응 나도 가족이랑 같이 살아 ㅠㅠ 혼자 살 이유 없다구 독립 안시켜주셔서 ...
앗쉬.. 글면 그 남친쪽 가족들이 눈치있게 잠깐 나가주느냐.. 아니면 자기네 집 사람들이 눈치껏 나가주느냐.. 둘중 하나균.. 아니면 카섹슈,,,
후 ㅠㅠ 어떡할지 모르겠어 증말
잉.. 나는 위생적이고 안전한곳 아니면 관계가지는건 좀 더 참는걸 권유할게ㅜ 관계가지는게 잘못된건 아니지만 올바르게 가지는게 맞다 생각해
그치 ... 얘 성인 될 때까지 기다려야겠지?? ㅠㅠ
관계 없는 사랑도 즐겨봐 미성년자니까, 그때만 느낄 수 있는 풋풋함을 더 즐겨보고 서서히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응응 그게 맞을거 같아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