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도 안하고 걍 존나 일하기싫다는듯이 서있는거
쓰읍 나 인사나 뭐 다 잘하는데 일하기싫다는듯 서있는거같긴한디... 어떤느낌이야 그게 혹시???
-인사 안 하는 거 (바빠서 못 하는 거 말고 앉아서 고개도 안 들고 인사도 안 하고 폰만 하는 거/ 안 일어나는 건 상관없음) -뭐 물어봤는데 퉁명스럽게 대꾸하는 거 -지 폰하느라 계산 늦는 거 -알바하면서 통화하느라 손님이 오든 말든 상관 안 하는 거(점장님이랑 연락 제외) -손님이 할인이나 적립할 수도 있고 따로 계산할 수도 있고 일부만 상품권쓰고 나머지 다른 걸로 결제할 수도 있는 건데 번거롭다고 짜증내는 거
그런 표정은 손님도 기억 못 할걸..? 인사 잘 하고 적립할인 같은 건 손님이 먼저 얘기하고 봉투는 미리 물어보면 알바가 편한거고 (봉투값 받는 걸 손님이 잘 몰라서 나중에 얘기하면 봉투값 받냐고 놀램-결제하고 봉투 얘기해서 봉투값 결제해야 하면 카드 다시 꽂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이렇게 하면 더 싸게 살 수 있다는 알바생도 모르지.. 점장도 잘 몰라 본사 직원이어도 잘 모르겄다.. 그런 건 어차피 행사 한다고 바코드 같은 거에 써져있거나 포스기에 물건 찍으면 뜨니까 몰라도 된당
아 피곤한 거 티내고 짝다리 짚고 삐딱하게 서 있으면 손님이 나중에 점장한테 얘기해 알바생 태도가 좀 그렇더라고
일하기 진짜 싫다는 표정으로 서있고 말도 그렇게 하는 거
말은 해야하는거 다 하는디 피곤하게 서있으면 그것도 포함인가.....?
피곤허게 서있기만하면 아 피곤한가부다 하는데 얼마입니다~할때도 피곤한티 팍팍내면서 하면 다음엔 다시 안가게되더라
툭툭 행동하는 거 외엔 뭐 .. 인사까진 나도 좀 부담?스러워서..
일 하기 싫은 티 팍팍 내고 띠껍게 대하는 거... 나는 미용실 갔다가 미용사한테 느낀 적 있는데 진짜ㅜㅜ 내가 그렇게 큰 돈 주고 이런 느낌을 왜 느껴야 하는지 의문이었음 내가 뭐 잘못한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