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거의 미취학 아동 때 첨 가 봤어..
아니 아주 어릴때 말고 안가좠어
19살부터! 물혹 때문에 수술했고 6개월마다 방문하고 있어
고등학교때 부정출혈로 처음 방문했고, 난소에 혹 있어서 추적 관찰하느라 꽤 주기적으로 갔었어. 요즘은 잘 안가..!
성인되고 주기적 방문은 잘 --;
23살에 생리통이 심해서 처음 가봤고 주기적은 아니고 질염이나 방광염 있을 때 방문해
수능보기 전에 생리주기 조절하느라 경구피임약 처방받고, 스무살때 콘돔 빠져서 사후피임약 처방받느라 가봤어... 그 이후로 꾸준히 검진받아야 하는데 자꾸 기회를 놓치네 ㅠ ㅎㅎ
성인되고 처음 갔던 것 같아!
주기적으로 가진 않았었는데 생리통 심해서 초응파 보고 수술까지 한 후로 정기적으로 검진받아
난 30살 넘어서 가봤어..
21살이었나....? 질염증상이 너무 심해서 처음 갔었어. 최근에 방광염 처음 발병해서 갔었는데 지금은 완치돼서 안가... ㅎㅎ;; 주기적으로 가야한다는거 알지만 너무 바쁜걸 ㅠㅠ
26살 땐가 처음 가보고 이후에는 1년에 한 번 정도 가는 고 같아. 치과가는 주기랑 비슷하달까?
이 글 보고 23살에 첨 갂어. 자기만의방 만나지 않았다면 여성의힉과 방문도 엄청 늦어졌을 거야. 막상 가보니 굴욕의자도 잘 견뎌냈다
나는 청소년때 가고 지금은 두달주기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