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자기들은 어떨때 '아, 나 이 사람 좋아하는구나' 이걸 느껴?다같이 술마시다가 집가는 길 같은 오빠가 만취해서 집 데려다주다가 내 어깨를 빌려줬었는데 잠깐 사이에 내가 좀 의식했던거같아서... 내가 이사람한테 호감이 있나 헷갈리네 그냥 잘생겨서 의식했던건지 정말 좋은건지 ㅇ.ㅇ...
내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별거 없는데 계속 그 사람이 생각나는거? 행동 하나 때문에는 아니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