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이 주말로 둘다 고정이면 한번은 만날 수 있지 않을까?
3교대근무야..!!
흐미.....
수도권 울산이면 한달에 한두 번 정도가 적당할 것 같아 나도 잠이 중요한 사람이라 교대근무는 정말 쉽지 않을 것 같거든... 상대도 운동 열심히 하고 몬스터 때리고 오는 수준이였어서
지금 남친이 3교대 근무인데다가 주말에도 출근해서 서로 노력하고있어..!!! 근데 인천에서 울산으로 간다고하면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답답하네
나도,, 달에 한두번 만나는 걸 아는데 이걸 할 수있을까 싶어
맞아 거리라도 가까우면 그나마 편한데... 어쩔 수 없어 정말 서로 노력하는 수 밖에ㅜㅜ 연락을 신경 쓰거나 아니면 오히려 그런 강박들을 좀 내려놓거나 해야할 것 같아 나도 내가 연락에 큰의미를 두지 않으니까 오히려 더 편해진 느낌이였거든 근데 이건 사바사니까... 그냥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너무고마우ㅑ!!!!!!!!!! 우울하다..울고싶어 나도 ㅈㄴ못됏다 남친이 이직 회사서류 넣어볼까햇는데 걍 ㅈㄴ 탈락하라고 비는중이야 사실..고마워 . . . . . .
ㅎㅎ 그런 마음 먹으면 회사 붙더라고^^ 안 붙으면 그건 그거대로 속상한 일 일테니까.. 같이 잘 이겨내 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