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앙 나는 혼자할 때도 딱 기분 좋으면 멈추고 끝내서 빨리 꿑나거등? 근데 남친이 만져주면 진짜 다리 베베 꼬면서 기분 좋아질 때를 넘어가면 몸둘바를 모르겠어서 그만해달라 하거든?? 원래 이래?? 그러고 나면 너무 힘이 쭉 빠져.. 그냥 참고 계속 미친듯이 느껴야해??ㅋㅋㅋㅋㅋ
나도 ㅋㅋㅋㅋㅋㅋ 약간 감당할 수 없는?? 통제 불가능한 상태? 한계 넘어서는 게? 무서운 것 같아...ㄹㅇ 그거 넘어서 겁나 느껴보고 싶긴 하다
나도 자기랑 완전 똑같았옹 혼자 할 때는 기분 좋을때 딱 멈추고 너무 밑이 예민해져있어서 안 만지는데, 남자친구가 하면 내가 조절할 수가 없잖아ㅏ 그래서 그냥 한번 몸 맡기고 계속 해봤는데 극락을 경험했어. 나중에 한번 해바 너무 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