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아 이말 명심해. 우리는 남성들에게 성적 어필이 되도록 태어난 존재가 아니야. 우리는 우리로써 존재하기 위해,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 태어난거야.
공감가 특히 여기서 자기 몸을 창녀 몸평가하듯 하는거보면 한숨 나오더라ㅠㅠ 뭔 유두색이 어쩌고 성기 색이 어쩌고...
아진짜로…
나도 많은 미디어를 보고 무덤한 편이지만 어떤 건 그런 무덤함도 뚥고 나오는 역겨움이 느껴져.. 무덤해질 필요도 없고 레이더를 달아도 편안히 볼 수 있는 미디어를 바라는 게 큰 꿈이라는 게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