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아 남친 어머님이 나한테 하신말인데 들어봐줘
남친이랑 영통을 하고있엇어 내가 나시로된 원피스 잠옷을 입고 있었고 남친이랑 양치같이 하자고 영통을 켰는데 남친이 잠시 식탁위에 폰을 올려둔 사이에 어머님이 보신거야
근데 난 남친 화면이 안보였고 남친폰에서만 내가 보였는데
내가 딱 그 타이밍에 치약을 가지러 갈때였거든
그때 어머니가 남친 폰을 보셨는데 어머니 입장에서는 어머니도 화면에 보이시는 줄 아시고 쟤 지금 나 보고 저리 간거 아니니?? 이러시는거야
나랑 통화중인걸 아시는데..
그래서 난 그런게 아닌데 너무 당황스럽고 나시원피스 입고 있는걸 어른들은 좋게 안보실텐데 그냥 기분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나 들으라고 하신말씀이신가 나 기분 나쁠만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