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자기들아 나 차였는데 위로해주라 .. 내가 남친 보러 3시간 버스 타고 갔는데 약속 잠수하고 잠수이별 받았어 나 차단은 안하면서 잠수는 계속 타네 내가 이정도 사람이였나 싶고 너무 지금 힘들어 친구들한테 이야기할까 했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이런 익명계시판에 밖에 이야기 못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