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아 나 권태기야?
나 원래 남친 좋아서 연락만 바라보고 톡 오면
바로 답장하고 애정표현 막 하고 통화 하고 싶어하고 이랬거든?
근데 2주전에 3일 시간 갖기 전이랑 가진후 부터
지금까지 걍 남친 연락와도 뒤늦게 답장하고
막 남친이 사랑해 표현 없어도 안서운하고
전화 없어도 걍 아무렇지 않고 그냥 무덤덤해
뭔가 할일 하다가 연락오면 아 오는구나, 내꺼
끝내고 답장하고 문젠 11월 중순부터 사랑해 보고싶어 표현 못들었는데도 원랜 쫌 서운했는데
걍 그래
근데 또 만나서 밥먹고 놀면 좋다? 근데 집오고
안 만날때는 걍 또 감정이 식고 이래
쪼끔씩 식고있는고같앵
남친 만나면 엄청 좋고 웃고 설레고 이러거든? 근데 빠이 하면 담 데이트 하기전까지 걍 혼자 있을땐 연락이 안기다려져.. 안정기여서 마음이 식은건가 남친이 권태기 였을땐 불안해 했는데 이젠 내가 마음이 식나봐
안정기일수도 있고 마음이 식은걸수도 있을거같아!
뭔가 안정기 랑 마음이 식은게 같이 온거같아..! 연락 없어도 그냥 나 할거 잘 하고 있고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