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자기들만의 이상형이 있어?
나는 일단 연락할 때 맞춤법 잘 지키는 사람이면 호감 가더라! 계속 연락 하고 싶어지고 ㅎㅎ 웅 보다는 응이 더 좋고,, 했엉 보다는 했어가 더 좋듯이 뭔가 둥글둥글한 말투보다 딱딱한 말투가 더 좋달까,,? 근데 그 딱딱함 속에서 다정함도 있어야 해,, ㅋㅋㅋㅋㅋ
ㅋㅋㅋ어려운데? 난 말투가 예뿐사람
난 내앞에서만 애교부리는사람!! 내가 무미건조한 스타일이라 그런지 상대방도 애교가 없으면 힘들더라 ㅋㅋㅋ
말투가 상냥한? 살가운? 사람 사소한 매너가 좋은 사람 애교있는 사람 무던한 성격
난 뭐든지 적당한 사람이 좋은 것 같아 딱 중간의 삶을 사는 사람
난 연락 잘 되는 사람, 말 예쁘게 하는, 하고자 하는 일이 명확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