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성·연애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8시간 전
share button

일어나서 떠올리니 꼴려서 쓰는 어젯밤 섹스썰...헤헤



일단 정보로 적어두자면,

내 남친은 평소엔 "울애기 이제 코코하러갈까요~?😊🫳" "오늘도 내여자라 감사해요🩷" 하는 식으로 되게 다정하고 날 아껴주는 사람이야ㅎㅎ



근데 섹스할 땐

"박히고싶어서 발정났어?"
"자지 빨아"
"주인님 박아주세요, 해 봐"
"(엉덩이 스팽킹하며) 좋아서 보짓물 질질 흘리는 것 봐, 마조보지네"
"박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야지"

등등의 돔성향의 더티토크를 엄청 잘하고...ㅎㅎ
꼴리는 섹스를 만들어주는 남친이야ㅎㅎ
(목소리도 낮고 되게 좋아서 더 꼴리는)



어젯밤에 둘 다 되게 피곤한 상태로 집 돌아와서 바로 뻗었단말야,
보통 남친이 나를 침대에 눕혀서 토닥토닥 해주다가 잘자요~ 쪽쪽 하고 본인 자러가는데, 이 날은 오빠가 먼저 뻗어서 내가 재워주고 자러갔단말이지? (잠은 다른 방에서 잠)



근데 잠든지 1시간쯤 뒤였나 갑자기 방문이 열리더니 오빠가 들어오는거야

나는 아예 잠든 상태였으니 왜 왔지 생각조차 안 드는 상태로 오빠를 안으려했는데,

입술박치기를 하더니 가슴을 꽉 쥐는거야
그때 조금 정신이 들어선 '아 이거 야한 상황인거구나' 싶었지

그대로 나는 여기저기 애무 당하고 점점 달아오르고
오빠는 그 낮은 목소리로 귓가에 대고 "니 보지 좀 쓸게" 하고 박는데


하 너무 좋아🤦‍♀️
성욕 못 참아서 자고있는 나 깨워가면서까지 성욕처리하러 왔단게...
너무 꼴리는 상황이자나아...ㅎㅎ


생리 시작하기 직전이라 곧 며칠 동안은 섹스를 못하게된다 라는 생각에 더 박히고싶은 상태였었는데,
저렇게 와서 박히다니 너무 좋았당...ㅎㅎ



남친은 성향이 확실했고, 나는 처음엔 어떤지 거의 모르는 상태였어서 오빠가 나 배려한다고 강도를 세게 잡진 않는 것 같은데

요새 하다보면 제압 당하는게 너무 좋고, 강압적인게 좋고, 맞는게 좋고, 수치심 주는 상황이 너무 꼴리고 그렇게 된 상태라ㅎㅎ

앞으로의 나날들이 너무 기대가 된다는거~ㅎㅎ



지금은 오빠가 회사에서 좀 힘든 일을 당하는 중이라 이리저리 신경 쓸게 많은 상태라, 관계할 때도 더 오래 박아줬음하는 아쉬움이 생기는데

얼른 그 일 다 마무리되고 컨디션 좋은 상태로 마구 박아주면 너무 좋겠다 생각 중ㅎㅎ

오빠가 원래는 성욕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긴 하거든,
나는 사귀던 초반보다도 지금이 더 성욕이 많아지는 중이고
그래서 더더욱 원래의 오빠 성욕을 너무 원하고있어ㅋㅋㅋ

박히는거...너무 좋당...ㅎㅎ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