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이번에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은데, 자꾸 망설이게 돼 자기라면 도전할 것 같아?시도라 함은 미래에 직업 관련된 일들이야
모르겠어. 본인이 실패해도 감당 가능하고 안해보면 후회라면 해봐야겠지. 사회적 시선으로는 일단 되는거 우직하게 하는게 좋고
난 할 것 같아! 내 긴 인생 일년정도는 한번 여기에다가 써봐야지! 아니면 일년뒤에 다시 찾아보지 뭐 하는 마음으로
난 할래 하고싶은거 안하면 죽기전에 억울할 듯
상황을 좀 더 자세히 써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