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이번에 남친이랑 2주년이라 놀러가는데 내가 그동안 남친한테 많이 지치기도 했고 헤어지고 싶은 부분들이 많아 장거리이기도 하고 남친이 나 많이 속 썩인 부분? 작은 약속같은거 안지키는것들 이런거 술마시면서 이야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나는 이런 부분들에서 많이 지쳐있다 옛날만큼 많이 지켜봐줄수없고 헤어짐까지 생각했었다 이런식으로…
남친이 모솔이기도 했고 이해하지만 나도 한계인것같아서 그리고 미안하다 고치겠다하는데 안고쳐지고 약속 안지키고 화나면 게임에서 싸우듯 이야기하고 말하기 싫으면 말안하고 옛날에는 나도 성격이 불같아서 나도 이러는데 누굴 평가해 했지만 더하면 더했지 서로 고치자해도 안되더라고 다른 친구들도 이건 아닌것같다라고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