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것도 문제?가 되는지 한번 봐줘...
일단 내 생각보다 반응이 많은걸 오늘에서야 확인했어 댓글 달아주고 걱정 해줘서 고마워
나는 중학생 때부터 우울증 약이랑 수면장애 약 먹었고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양극성 장애 약 같이 먹고 있어
진짜 뭐 어디부터 어디까지 얘기할지 가정사를 말하자면 끝이 없어서..
지금은 궁금한 것만 물어볼게
저 글에서 추가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중학생 때부터 아빠가 엄마가 바람 폈다는 이야기를 했어
고등학생 때는 "니 엄마 바람 폈는데도 뻔뻔한거 봐" 라고 말했었어
그리고 올해 나한테 구체적으로 얼마나 만났는지 어떻게 상대와 헤어지게 됐는지도 다 말했어
3남매인데 나한테만 말한 것 같아
그리고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아빠는 항상 우리 앞에서 엄마 가슴을 만졌어
하지 말라고 왜 그러냐고 하면
본인이 자신의 아내 가슴을 만지는데 왜 내가 뭐라고 하냐 라는 식의 말을 했어
엄마도 딱히 거부하지 않는 느낌이라고 햐야하나
이런 가정이 정상적인 가정에 속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