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금 자기만의방 가입하면? 10만원 드려요!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성·연애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4.09.18
share button

이거 내가 연애가 안맞아서 그런걸까 아님 회피형이라 그런걸까?

썸타거나 짝사랑할 땐 그 사람이 정말정말 좋거든 진짜 무조건 그 사람한테만 직진이야

초반에는 남들처럼 연애 잘하는데 연애하고 1년 정도 되면 내가 원래 하던 취미나 이런 게 슬슬 하고싶어져… ㅠ 내 취미가 방송이랑 글 쓰는 건데 이걸 남자친구한테 말하긴 싫거든…

그래서 뭐 다른 거 한다고 거짓말치고 해야하는데… 난 이 거짓말 치는 것도 죄책감 들고 하고 싶은 것도 이것저것 많은데 이 모든 걸 연인과 공유하는 게 나한테는 너무 부담이야…

내가 회피형이라 이런걸까? 이런 취미를 자기들은 다 공유해?

0
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회피형이라기보단.. 1년지나면 다들 그럴것같은데? 그만큼 사귀면 이제 슬슬 자기를 돌아보고싶어질거가타 나두 그렇거든! 나는 은밀한 취미까지 공유하긴하는데(진짜씹덕스러운거) 이건 남친이 어떤 사람이냐에따라 다를것같아 남친이 포용력 넓은 사람이면 밝혀고 괜찮지않을까?

    2024.09.18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래서 비슷한 취미하는 사람이 중요한 거 같아! 난 뮤지컬 동호회하는데 이해못하는 사람 만났더니 왜이리 바쁘냐고 그래ㅠㅠ

    2024.09.18

연관 게시글

더보기inp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