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 회사 낙하산으로 들어온거 같음 솔직히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그 회사 회장 별장에서 일했는디 울아빠가 거기 회사에 취직함 아직도 거기 있거든 근데 그거때문에 동료한테 밉보여서 월급이 저렇게 적은게 아닐까..생각중 대기업인데 이렇게 월급이 적은게 이상함
너무 적어가지고 아빠가 사실 중소 다니는데 대기업 다닌다고 개구라 치는줄 알았음 어릴때
중소 다닌다 해도 난 별 생각 없는데 왜 저런 거짓말을 하지..? 생각했어
아빠가 무슨직..? 어쨌든 월급 거의 동결되는 무슨직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거기 들어가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도움을 과연 아예 안받았을까 의심됨
왜 특별히 의심되는 이유라도 있어? 아님 아버지께서 따로 받은 돈을 모아두시거나 하는거 아닐까?
일단 거기가 본사는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인맥으로 취업했다 해도 회장은 거기에 없으니까 동료의 시기를 받겠지
곧 퇴직할 나인데 아직도 월급이 300임 진짜 놀랍지
구라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