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8배 하루 두세번씩 하고있어
첨엔 힘들었는데 근육통은 아직 있지만
점점 호흡은 괜찮아지는것같아
친구가 무속인이라 친구네 법당에서 하고있거든
108배하고 명상하면서 호흡 가다듬으면
머리도 맑아지고 좋은 것 같아!!
뭘 바라는 마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얻는게 참 많은 것 같다!
건강이나 마음의평화 같은거^///^
대단하다....
고마워! 대단한건 아니지만!!!
무릎 안 아파?
처음에 4번정도할땐 되게 아팠는데 이젠 괜찮아!!
하루에 두 세번이라니....난 못 해..ㄷㄷ
나도 처음엔 못할것같았어ㅜㅜ 그런데 점점 괜찮아지고 좋더라!!
운동 같은건가.....근육통을 이겨내면 근육이 커지는 것처럼?ㅎㅎ
그런가봐! 일단 확실히 숨찬건 덜해졌어!! 하지만 아직 허벅지는 아프긴해ㅋㅋ
법당이면 절이야??
어..신령님들 모시는곳! 집안에 있는 법당이야! 절은 아니구 무속인이니깐!
그렇구나
실례일수도있지만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나도 절 종종 다님) 108배할때 속으로 숫자 세면서 하는거야?? 만약에 하다가 숫자까먹으면 어떡해?
나...나도 이거 궁금했어....
속으로 세면서 하는데 보통 뭔가 읊으면서 하거든 약사여래불같은거 그럼 그전에 숫자 속으로 세고 읊고 하면 안까먹더라구.. 근데 까먹으면 그냥 기억나는 숫자부터 다시 해ㅋㅋ
헉 108배 실제로 하는 자기는 첨 본당 종교는 없지만 불교쪽에 좀 관심있는데 아무나 가서 하기도 해...?
웅 근데 좋은절이나 연고있는 법당에서 하는게 좋다고 들었어!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108배는 일종의.. 슬로우 버피지. 운동을 하면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건 당연지사.. 자기 대단하네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마워!!
예전에 108배 다이어트 잠깐 유행했었는데…
헉 첨들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