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학이라고 너무 하루종일 릴스랑 유튜브만 봐… 도파민 중독인 거 같애… 2학기부터 너무 바쁠 예정이라 이번 방학은 헬스 다니는 거 말고 그냥 쉬자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폰만 하는 것 같다 ㅜ 뭐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생산성 있는 일 없을까
근데 자기야 너무 강박적으로 생산적인 일 찾지 말구 그냥 자기가 즐거움을 느끼는 일로 방학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숏츠 릴스 이런거 보는 것도 재미잖아 개학하고 바쁘면 그런 사소한 즐거움도 잘 못 누릴거구.. 나도 유퀴즈 보구 그 정신건강 의사샘 얘기 듣고 진짜 도파민 중독은 어나더 레벨이라고 생각하고 일반적인 경우는 해당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유튭보구 해 ㅎㅎ 암튼 이건 그저 내 의견이구, 방학 잘 보냈음 좋겠다~~
운동 짧게라도 잠깐 하면 집중력 올라가서 생산력 올라간대 운동해
헬스는 해!! 본문에도 적어놨어
이제 방학도 얼마 안 남았는데 단기 목표 세워서 헬스 끝나고 해치우는 게 나음 ㅇㅇ 컴활, 한국사 같은 단기 자격증 따거나 독서해
폰만 보면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 ㅜ 요리를 사소하게 해보든, 그림을 그리든 취미를 만드든,, 뭐라도 해
밀리의 서재 말해보카 같은 거 해보는 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