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친구가 마음이 식은게 너무 보여서
헤어지자했는데 붙잡더라
아직 많이 좋아한다고 근데 나만보면 피곤하다
어디가 아프다 이러는데 병원가보라하면 또 괜찮다 그러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좀 지친건가 아님 우울증 온 거 아니야..?
우울증은 내가왔어,,,ㅎㅎ
아니면 자세하게 물어봐봐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근데 없으면 남친이 행동 개선을 해야지
물어봤는데도 그냥 깊게 생각하지말래
아니 자기만 보면 피곤한데 좋다는건 또 뭐람... 혼란하다
나도 혼란스러와
편한거지... 골골팔십 이라고 장수하겠네 ㅋ
내가 너무 편하게 대해줬나아아^^
먼저 연락자체를 하지마. 헤어지자는 말 먼저 한거 진짜 잘했다. 난 못그랬는데... 남자가 먼저 연럭 오도록 만들어야해 ㅠㅜ 근대 그거 어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