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좋아할수록 별거 아닌거에 서운해질까
내가 할일이 있는것처럼 남친도 나름대로 할일이 있고 바쁜일도 있을텐데...
평소보다 조금 일찍 헤어지자고 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서 울기 직전까지 가버렸어
평일엔 내가 더 바쁘고
남친은 워홀준비중이라 일이 없거든
감정이랑 이성을 분리하는건 정말 어려운것같네...😢
진짜 많이 좋아하나부당... 자기가 좋아하는만큼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는마음이 크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니?
그건 아닌데 전엔 남친이 날 더 좋아했다면 요즘은 내가 더 좋아하는걸로 바뀌고있는것같긴해 평일에 일을 해뒀으면 더 늦게까지 있을수있는데 그러지않아서 서운했나봐 나도 날 잘 모르겠어
마자ㅜㅜ
ㅜㅜ....연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