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 사람 보면 신기하더라..
사람쪽으로 서서 하는데 너무민망해 ㅠㅠ
잠이 더 소중해서 그럴라나?... 난 쉐도우처럼 분가루 흩날리는 그런 것만 아니면 이젠 별로 신경 안 쓰이데
난 2호선에서 너무 많이 봐갖곸ㅋㅋㅋㅋㅋ 익숙해짐
ㅋㅋㅋㅋㅋㅋ 내리는 방향 문 앞에 서서 화장하니까 사람들 힘들어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악 그건 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민폐긴 하다
글쎄.. 바쁜가벼 급하게 약속잡혔거나?
바빠서 그렇겠지 어쩌다 급하면 할 수도 있지
개인적인 일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하는걸 불편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더라 근데 잠을 더 자고싶으니까 그런거겠지라고 생각해 전철이나 버스에서 화장 하는 자체로만은 피해주는게 아니니 눈치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 화장보단 바쁜와중에 다른사람들 내리고 타기 불편하게 만든게 잘못인거지 화장은 그닥 잘못은 아닌거 같아 같은 예시로 앞머리 마는것도 왜 밖에서 하냐는 사람들도 있더라구
창가 쪽으로 섰으면 좋았을텐데… 눈까뒤집히는거 보니까 좀 민망하더라고;;;
징그러웠겠다ㅋㅋㅋ 남의 시선을 정말 많이 신경안쓰나봐
어떤 부분에서 민망한지 모르겠지만 왠지모르게 거슬리는 일들의 8할은 “내 알바 아님”이라고 생각하면 다 지나갈수있어
나? 마치 바지속 정리하는 것과 같게 느껴진달까? 그렇더라고
음 젊은 여자들은 대게 그런가보다 하는데.. 남자들이나 아주머니들은 안좋게보더라
나 갑자기 아줌마? ㅋㅋㅋㅋㅋ
뭐어뗘~~~
나두 너어어어무 아침에 힘들고 피곤할 때 버스에서 화장해.... 진짜 대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