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할머니가 아는 나쁜 사람 중에 돈 많이 버는 사람 많아
할아버지가 할머니랑 자식 때리고 젊은 여자랑 바람펴서 이혼하고 고모들 보고 여자가 무슨 공부하고 뭐라하고 아빠 겁나 때려서 아직까지 말 더듬는다던데
나 중딩때 할아버지가 서예로 상타고 다닌다고 자랑함(??)
그리고 할머니 여자형제중 한명 남편이 가정폭력 개심하게 했는데 기억은 잘 안나는데 진짜 그알 나와야 할거 같은 짓거리를 했는데 이혼했거든 근데 그 여자형제는 가정폭력 후유증으로 밥도 못먹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밥이 병원밥 뿐인데
그 쓰레기 남편은 주식 대성공해서 돈 많이 범
그런사람들 다 돌려받게 되있대. 업보는 무조건 돌아간다더라. 주식으로 번 돈 주식으로 날리고 도박으로 빠지는 사람들 정말 많대. 그런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강물에 시체처럼 떠밀려 올거야.
ㄹㅇ 제발,,
생각해보니까 할아버지가 돈 많이 벌었다고는 들어본적 없는거 같은데 해외 국내 돌아다니면서 상 타고 다니는거 자랑하고 나보고 공부 잘하면 유학 보내주겠다 어쩌고 한거 보니 돈 많나보다 하고 말았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