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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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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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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전남친이 바람펴서 헤어져서
넘 힘들다구 본가에 있는 엄마한테 어제 말했는데
엄마가 오늘 퇴근하자마자 나 보러 2시간 차끌구 올라와써....ㅠㅠㅠ히잉 엄마 보자마자 엉엉 오열함 ㅜㅜㅜㅜ 엄마랑이야기 실컷하다가 엄마먼저 잠들어따.ㅠㅠ엄마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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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헐 너무 좋은 가정이다

    2024.10.2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ㅜㅜㅜ웅웅 울엄마 넘좋아

      2024.10.2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ㅠㅠㅠ전남친 길가다 돌부리 밟아서 그대로 굴러라...

    2024.10.2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니까 미친 새끼 걍 죽었으묜

      2024.10.2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와... 너무 멋있는 어머님이다 ㅜㅜㅜ 어머님이랑 내일 맛있는것도 먹고 모녀가 행복한 시간 보내자 ㅜㅜ 어머님도 딸이 엉엉 우는거보고 속상하셨을거야 ㅜㅜ

    2024.10.2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ㅠㅠㅠㅠㅠ고마워 따뜻한 자기야ㅠㅠㅠㅠ

      2024.10.24
  • user thumbnale
    아루

    써클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자기님의 글을 [인기] 카테고리에서 찾아보세요.

    2024.10.2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진짜 그런 말 있더라 엄마는 평생에 친구라고...

    2024.10.2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나도 진짜 어릴땐 몰랐는데 점점 엄마랑 가장 사이가 깊어지드라... 딸한테 깊은 위로가 되시는 멋진 어머님 ㅠㅠ 최고당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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