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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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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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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회사 아줌마 동료 울렸다…

나 곧 서른인데 한명이 유독 평소에 계속 얼른 결혼해라 애 낳아야 한다 애기가 있으면 얼마나 예쁜줄 아냐 남편도 애도 없이 늙으면 초라하다 이랬거든 유독 우리회사 사람들이 결혼도 빨리 하고 애도 둘 이상 낳고 이런 분위기이긴 해

근데 나보다 입시도 늦은 아줌마가 자꾸 이러길래 평소에는 좋은 짝 생기면 하겠죠~~하다가 너무 열받아서 애 낳아서 몸 망가지고 어쭙잖은 남편 수발들면서 살다가 인생 갈아서 키웠더니 늙어서는 자식이 등골에 빨대 꽂는 인생 살바엔 그냥 혼자 외롭게 살다가 죽을래요 이랬거든 그랬더니 아줌마 자기한테 일부러 그러는 거냐고 화내다가 움…

물론 그 아줌마 상황 빤히 알아서 더 저렇게 말 한게 맞기는 한데 내가 잘못한 걸까? 별로 사과하고 싶진 않아… 사과는 지가 해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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