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오늘 친구와 커피숍에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하는 동안 정말 미친듯이 웃고 막상 집오니깐 또 적적하다..
자갸 노래 틀고 :) 맛난 거 먹자
씻고 음악틀어놓고 쉬자
글니까.... 다정하고 나한테 관심 가져주는 애인이 필요해
혼자라는 것은 그런 것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