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하면서 이상형이 바뀐거같아
나는 올해 20살이 됐고 남친은 19살! 같은 고등학교에서 만나서 1년 연애중인데 내가 대학에 오고 남친보다 훨씬 몸 좋고
잘생긴 사람을 보다보니까 자연스레 비교하게 되더라..
근데 아무리 몸 좋고 잘생겼다 해도 나랑 잘 맞을지도
의문이고 혼란스러워 남친보다 더 몸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고
더 잘생긴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1년동안 쌓아온 추억이 맘에 걸려 만약 남친보다 몸 좋고 잘생긴 사람이 꼬시면 넘어갈거같을정도로 지금 내 상태가 이상하고 혼란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