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초인데 남친이 날 너무 좋아하는데 적당히를 몰라서 정털리는 중....
집이 가깝기도 하고 남친이 차가 있어서 나한테
언제 갈지 모른다.
만났는데 갑자기 어디 데리고 갈수있다.(여행)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내 성향을 알거든 MBTI검사도 하고 내가 싫어서 직접 말해줌
나는 가자고 하면 다 가고 보고싶다고 하면 보는데 미리 말해줘라
뭘 할때 미리 이미지트레이닝 해보는 성격이어서 계획된 상황이 아니면 좀 힘들어하는 성격이다.
근데 자꾸 저렇게 말해서 내가 하...지친다... 힘들다.... 라고도 말함...
넌씨눈인건지 장난인건지 몰라도 나는 진심 ㅈ같거든?
막 터질것같아... 싫다는데 하는 이유가 뭐야? 정말 스트레스야 하고 말할것같음...
남자새끼들은 유전적으로 철이 안드는 병이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