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200일 넘게 만난 20살이야
내가 재수를 하고 있어서 곧 입시거든…초반엔 나도 시간이 많았어서 일주일에 3~4번 보고 그랬거든? 근데 이제 입시가 코앞이라 일주일에 한번 꼴로 보고 있어 여친은 대학생이고 방학이어서 알바하느라 바쁘고 나도 입시 때문에 바쁘고…
맘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여친은 아닌거 같은데 나에게 권태기가 온거 같아…큰소리로 말하는것도 귀아프고 듣기싫고 만나서 얘가 하는 행동들이 다 맘에 안들고 순간 확 짜증이 날때도 있더라고 전엔 안그랬는데 이렇게 변한 내가 너무 싫은데 이런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입시 때문에ㅜ안그래도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이대로라면 진짜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써봐…
아구.. 시간을 갖고 자기 여유 부터 찾는게 좋을 거 같네.. 잘 말해봐 상대가 미운 얘기 하지말구!!
본인 일이 너무 바빠서 그런 거 아닐까? 데이트 주기를 더 늘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같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