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드..
아 약간 북마크같은거..? 댓글 뭐라고 달리는지 계속 보려구! 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웅 ㅋㅋㅋㅋㅋ 그래서 거짓말안하고 여성상위 한 3분?하면 지쳐서 그냥 남친 위에 누워버려
남자친구가 살짝 들어주면 어때?
아 근데 또 만져주는 건 놓칠 수 없더라고 ㅋㅋ
인정..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자기가 팔로 어딜 지탱하는 편인데? 나는 늘 여상상위로 즐기고 제일 좋아하는 체위라 어디서 어떻게 왜 아픈가 해서! 나는 보통 남친 가슴 팍에 손 얹고 허리를 뒤로 제치거나 힘들 땐 앞으로 안고하거나 그랭
팔로 침대나 남친 지탱해! 나도 여성상위 좋아해 힘든거랑은 별개니까
웅웅 별개지ㅋㅋㅋㅠ 그냥 힘들다는 자기 포함 댓이 있길래 나는 약간 의아해서 도움 줄만한 팁이 있을까 해서 어떻게 하나 물어본 거였어ㅎㅎ
나는 남친 얼굴 옆쪽으로 얼굴을 내리고 어깨는 남친 몸에 머리는 침대에 살포시 대서 팔에 가는 무게를 분산시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