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20대 자기들 많은거 같애서 물어볼게.
혹시 30대 후반인 여자를 보면
이런 생각들이 들어?
오늘 직장에서
후배들, 동료들이랑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23살 후배가
선배 나이되면 뭔가 여자이려고 안해도 되서
편할 거 같아요, 그러는거야..
25살인 다른 후배도
난 그 나이되면 남자들이 관심을 안주고
얼굴도 늙고 그래서 우울할 거 같다고..
내가 당황해서 말을 돌리긴햇는데.
내가 꼬아 들은건지 모르겟지만
나이 들면 뭔가 외적으로 안꾸미게 되고
우울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싶어서
좀 그렇더라구.
오히려 난 젊엇을때 너무 안 놀아서
30 넘어서 경제적으로 안정되면서
연애도 많이 하고 하고싶은 일하면서
나름 재미있게 살고 잇거든..
근데 이렇게 말하면 뭔가
후배들한테 가르치려고하는 사람처럼
들릴까봐
말하진 않앗는데..
혹시
여기 자기들도
30대, 40대 여자에 대해 그렇게 생각해?
궁금해서.
내가 넘 세상을 모르는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