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미술학원에서 일하는 자기들 있어?
얼마전에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정말 속 뒤집어질것 같은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었어…
특히 말썽꾸러기들이 통제가 안될때 많이 벅찰것 같아.. 어때??
#말대꾸하는 #수업방해하는 #심하게떠드는
#혼나면 선생님이 혼낸거에 기분나빠하는
뭐 이런 상황인데 진짜… 아이가 말하는거 들으면서 속으로 어휴ㅠ 싶더라고…
현장에서 직접 고생하는 너희 이야기도 궁금해
얼마나 어려? 나 영어 특별 교사로 일해 봤는디 애들 진짜 예쁘지만 진짜 줘패고 싶은 애도 있고 날 울리는 애도 있었어ㅋㅋ
초딩ㅎㅎㅎ
어우 힘들겠다.... 근데 그런 애들은 그냥 답이 없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