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여기 글 보다보면 우리집은 남친이랑 여행가기 확실히 편한 집인것같아..
혼자서 여행가는거 가능하고 친구랑 여행도 가능하고 혼자서 해외여행 가는것도 경험이라고 밀어주시는데 중요한건 한 번 가면 아무도 연락을 안해ㅋㅋㅋ 도착했어요, 저 이제 자요, 일어났어요 외에는 카톡 일절 안하고 선연락이 안오셔ㅋㅋㅋ 남친이랑 여행가는건 아직 내가 20살이라 안되는데 이미 아시는 눈치같긴해… 남친 있어도 내가 먼저 말 안하면 말 안하는 이유가 있겠지 하고 아는척 안하셔 전남친은 진짜 3개월동안 모른척하시는거보고 소름돋았음… 그래서 혼자 어디 간다 하고 남친이랑 여행가는데 눈치보이기도하고 괜히 죄송해서 선물 몇개씩 쟁여온다…
우리집도 방목형이라 그런 부분은 편햌ㅋㅋㅋㅋ
크오오 방목형 부럽다!!
우리집도 나 학생때는 엄청 관리하셨오ㅋㅋㅋ 근데 성인 되자마자 지원할건 지원해주시고 여행도 다 경비 대주시고 하는데도 관심을 끊으셔 그게 부담이라는걸 본인이 알아서 자식한테는 절대 안그러실거래ㅋㅋㅋ
나는 성인되도 많이는 아니지만 약간 제약이 있어서 부담.. 그래서 자취방 알아보고 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