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갓고딩 못 벗어나고 어릴 때 트위터에서 배운 사상 들이미는 애들 많네
실제로 현생을 살다보면 그 인터넷 사상에 빠져있는 게 우물 안 개구리라는 걸 알 텐데 … 커뮤다보니 커뮤 많이 하는 애들 당연히 있을 거란 건 알지만 참 안타깝고 불쌍하고 그렇다 지컨도 보면 힘든 시기에 그렇게 세상을 혐오했다는데 여기 사람들도 정신 차리고 세상을 제대로 살아가면 좋겠네..
정상적인 자기들 너무 영향 받지 말고 그냥 무시해 저 친구들은 안타까운 친구들인 거야…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받아서 세상을 미워해야만 이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는 거야…